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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르 : Category
 
 
  제27회 대백 문화센터 회원 작품전
  2020.02.18(화)~ 2020.02.29(토)
   
  분류 : 예술제

장소 : 전관

작가 : 대백문화센터
작가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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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프로보다 더 나은 아마추어 예술가들의 무한한 재능과 끼의 발산,
새로운 꿈과 희망을 찾는 대백문화센터의 축제 한마당”




‘대백문화센터’는 평생교육의 실현과 지역민들의 높아진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난 1986년 대구백화점 본점에서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문을 열었다. 최초 미술과 요리, 꽃꽂이 등 10여 개 강좌로 시작된 ‘대백문화센터’는 지난 30여년간 지속적인 발전과 성장을 이어왔다. 지난 2011년에는 대백프라자 12층으로 확장 이전해 200여명의 우수 강사진을 중심으로 500여개 다채로운 강좌와 연 2만여명의 회원들이 함께 꾸며나가는 지역최대의 문화센터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다. 〈생활의 향기, 배우는 즐거움〉이란 슬로건으로 지역민의 새로운 생활의 활력을 찾아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대백 문화센터는 ‘요람에서 무덤까지’ 평생학습 이념을 바탕으로 다양한 수강생들의 요구에 부응하며, 지역 평생교육을 이어 나가고 있다.

올해로 27회를 맞는 이번 ‘대백문화센터 회원 작품전’은 2개학기 이상 수강한 회원들이 틈틈이 배우고 익힌 솜씨들을 한곳에서 보여주는 순수 회원 작품전이 오는 2월 18(화)부터 2월29일(토)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전관에서 마련된다.

특히 이번 작품전에는 국전 초대작가 심사위원인 최영희 강사의 회원들의 작품 ‘사군자’, 한지화가 정화영 강사의 ‘우리집에 걸고 싶은 전통 한지그림’ 이 전시되며, 작가 강정주의 ‘서양화 작품반’의 회원 작품, 작가 모기홍의 ‘취미 유화 교실’의 회원 작품, 유화‧수채화 작품, 보타니컬아트 등 다양한 작품이 전시된다. 한국 쉐도우박스 협회 수석사범인 김진희 강사의 작품과 회원들의 작품 그리고 매회 전시에 빼놓을 수 없는 전통민화, 연필초상화, 도자기 핸드페인팅, 크로기 등 취미·공예 작품들이 함께 전시되어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함을 더 해 줄 것이다.  
다가올 3월 봄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에서 드로잉엣가든 대표 이지수 플로리스트의 플라워 연출도 전시장의 봄의 소식을 알려줄 것이다.
이번 작품전에 함께 참여하는 어린이 작품은 창작 미술인 ‘야호 신나는 미술’, ‘신통방통 감성미술’의 어린 회원수강생들의 작품들이 전시되며, 참신하고 창의적인 ‘올로&아이디어 로봇,’ 등이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요리연구가 김다미의 ‘수제 고추장’ 또한 이벤트로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 ‘대백문화센터 회원작품전’ 에서는 다양한 강좌의 발표회를 통해 각 강좌를 한층 더 쉽게 접할 수 있는 훌륭한 기회와 아마추어 예술부흥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끝》  
※문의: 대백문화센터 담당자 053)420-8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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