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홍 서양화전
22/08/24 10:27:08 대백프라자 조회 1761
전시명 모기홍 서양화전
작가명 2021.8.31~ 2021.9.5
전시장소 B관
전시 기간 모기홍
작가약력
■ 작가 약력

모기홍(Mo Gi Hong)b.1968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개인전 및 초대개인전 25회(서울, 대구, 부산)

단체전
- Art Miami Art Fair(Maiami Beach Convention center, 미국)
- Nim Art Fair (Glonoble, 프랑스)
- KIAF 한국국제아트페어 (코엑스인도양홀. 서울)
- MAIF 서울국제아트페어6회 (예술의전당. 서울)
- 대구아트페어(엑스코, 대구)
- 아트대구아트페어(엑스코, 대구)
- ART BUSAN 아트페어(벡스코, 부산아인갤러리)
- 부산국제아트페어 (벡스코, 부산)
- 화랑미술제 (벡스코, 부산)
- 경남국제아트페어 (컨벤션센터, 창원)
- 아트 아시아 (코에스A홀, 서울)
- 대구호텔아트페어 (노보텔 앰버서더, 대구)
- OULIM ARTSHOW2010 HOTELFAIR (온양관광호텔, 충남)
- 골든아이 아트페어 2008 (코엑스인도양홀, 서울)
- 서울 국제현대 미술제(코엑스 장보고홀, 서울) 외 250회

주요작품소장처
경북대학교병원, OCI 주

현)한국미술협회, 자관회 회원, 대백문화센터 출강

  
내용
점·선·면을 중심으로 자연풍경을 단순하고 간결하게 표현하는 작업 방식으로 유명한 모기홍 작가는 점묘법을 이용해 수천, 수만 번의 점을 찍는 수행의 결과물로 국내 산들의 아름다운 능선 등을 표현해내는 수작을 공개해왔다. 특히 자유과 꿈, 희망이라는 메시지를 종이비행기를 통해 서정적이면서도 철학적 느낌으로 표현하고 있다. 2000년대 중반 우연히 집 앞에 있는 산에 비행기가 지나가는 것을 보고 이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작가는 화면에 드러나는 하늘과 산을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과 위대함을 표현하고 있으며 종이비행기를 통해 누구나 꿈꾸는 이상향에 대한 애틋함을 표현하고 있다.

작가는 화면을 균질하게 처리해 산과 들의 아름다움을 부각시키며 작가가 그려낸 산은 파란 하늘과 대비돼 명상을 유도한다. 종이비행기의 시각에서 바라본 도시의 빌딩 숲, 높은 산, 들판, 물 위를 종이비행기와 함께 그려내며 탁 트인 마음의 자유를 선사하며 삼각형 모양의 날렵한 종이비행기는 현실 세계와 형이상학적 공간을 넘나드는 진정한 의미에서의 자유 비행을 실현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자유를 마음껏 누리며 날고 있는 종이비행기가 순수와 잃어버린 향수를 뿌리며 하늘로 비상하길 바라는 현대인의 마음을 화폭에 담아내는 작품 20여점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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